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팬오션,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 발표

2026-05-04

팬오션,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 발표

  • 2026년 1분기, 매출 1조 5,089억원, 영업이익 1,409억원 기록
  • LNG 등 사업포트폴리오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

팬오션은 5월 4일 2026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.

매출은 LNG 및 곡물사업 매출액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8.3% 상승한 1조 5,089억원을, 영업이익은 탱커 시황 강세 및 LNG 선대 Full Operation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24.4% 상승한 1,409억원을 기록하며,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시장 전망치(매출 1조 4,551억원, 영업이익 1,322억원)를 상회하는 결과를 보였다.

전분기 대비 매출 및 영업이익을 살펴보면, 매출은 2.2%, 영업이익은 8.0%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. 이는 전통적인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, LNG 사업 등 사업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한 장기간에 걸친 시장 대응력 강화 노력이 유효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.

각 부문별 요인을 살펴보면, 탱커 부문은 MR 시황 강세로 전년 동기 대비 41.5% 증가한 281억원의 영업이익을, LNG 사업은 전 선박이 인도 완료되며 전년 동기 대비 49.7% 증가한 472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. 다만, 벌크선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4.4% 증가하였으나 미국-이란 전쟁에 따른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 및 유가 급등에 따른 Spot 운항 손실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10.3% 감소한 54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고, 컨테이너 부문은 공급 과잉 속 소석률 경쟁 심화로 운임이 하락하며 전년 동기 대비 42.9% 하락한 9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.

팬오션 관계자는 “팬오션은 앞으로도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력 강화,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등 시장 경쟁력 및 안정적인 수익성 확보 노력을 지속함과 동시에 적극적인 ESG 경영 실천을 통해 ‘지속가능기업’으로서 위상을 확립해 나아갈 것”이라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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